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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세포치료ㆍ암진단 연구 美ㆍ日과 협력
    관리자 | 2007-11-12 14:09
연구실별 15억 ~ 45억 지원

세계적인 수준의 해외 연구팀과 협력해 핵심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글로벌연구실 사업`에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5개 연구실이 추가로 지정됐다.

과학기술부는 2007년 글로벌연구실로 고려대-시카고대ㆍ캘리포니아대, 서울대-매사추세츠대, 연세대-일본국립암센터연구소 등 5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연구실 사업은 지난해 시작됐지만 국제 경쟁력 확보에 나선 대학 연구소 등 수요 증가로 지원 프로젝트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2006~2007년 평균 경쟁률이 19.6대1에 달할 정도다.

과기부 집계에 따르면 이 기간에 총 333개 과제가 신청돼 이 중 17개 과제만 선정됐을 정도로 치열하다.

이 사업은 연구실당 연간 5억원 내외 정부출연 연구비를 3~9년간 지원받는 장기 프로젝트다. 장기간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외 미래 원천기술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선정된 연구실을 해외협력 네트워크 구심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문해주 과기부 미주기술협력과장은 "이미 지난해 선정된 12개 연구실에서 사이언스 네이처 등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하거나 특허출원, 기술이전 등 세계적 수준 연구성과를 내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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