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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향]줄기세포 기술, 신약 개발비용 절감
    관리자 | 2008-04-14 16:00 | 참조 URL - 관련 페이지로 이동

전임상실험 이용 부작용 등 감소 도움

줄기 세포 기술이 약물 개발비용을 크게 절감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리서치업체인 카로라마 인포메이션사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임상 실험에 줄기세포 기술을 사용하며 동물실험 실패를 줄여 수천만 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임상 실험에 진입한 약물의 약 90%가 동물실험에서 발견하지 못한 부작용이나 효과 부족 등으로 마케팅에 실패하고 있다.

이러한 실패는 전임상실험에서 줄기세포 기술을 사용하면 줄일 수 있다고 보고서는 주장했다.

신약의 발견과 상업화에는 10억달러 이상 비용과 14년 이상 기간이 걸리고 있다.

초기 독성 테스트는 현재 약물이 인간에게 독성이 있는지를 결정하는 좋은 모델이 없기 때문에 특히 문제가 되고 있다.

일부 안전하지 않은 제품이 테스트와 승인을 통해 마케팅되고 있으며 바이옥스와 벡스트라 등과 같은 경우처럼 인간에게 큰 대가를 치른 후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줄기세포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은 초기 단계로 가장 빨라야 2012년 이후에 이용할 수 있지만 미래는 밝다.

줄기세포는 치료에 잠재력이 있지만 약물 개발은 헬스케어에 가장 영향을 가지는 분야가 될 전망이다.

줄기세포 기술은 직접 테스트 비용과 약물 리콜과 관련된 간접비용이 수억달러가 지출되지 않는다면 테스트를 위한 간이나 심장 세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아스트라제네카, 로슈 등은 줄기세포의 잠재력을 인식해 인간에게 효과적인 사용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2007년 'Stem Cells for Safer Medicines Ltd.'를 공동으로 설립했다.

이 회사는 임상실험에 진입하기 전에 신약의 잠재적 부작용을 검사해 줄기세포를 인간에게 사용하는 효과적인 방법을 개발할 목적이다.

앞으로 약물 개발에 줄기세포의 이용에 대한 연구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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