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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향]실명 유발 '노인성황반변성' 줄기세포로 치료한다
    관리자 | 2008-03-24 10:17
인체 줄기세포를 사용 노화에 의해 유발되는 황반변성발병을 막고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노인에서 흔히 실명을 비롯한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이 같은 노인성황반변성에 대해서는 새로운 혈관생성을 막는 치료 외에 혈액흐름을 멈추는 코티코스테로이드 등의 약물 개발에 대한 연구도 진행중이다. 20일 워싱턴대 연구팀이 미국립과학원보에 발표한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또한 인체줄기세포를 이용 이 같은 황반변성을 치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배양된 인체 배아줄기세포에 성장인자를 추가한 결과 인체세포발달보다 2배 가량 빠른 속도인 2주내 배아세포들이 망막세포의 전구세포로 분화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세포를 손상된 쥐의 망막에 주입한 결과 색상을 보는 망막세포인 원추세포를 비롯한 다른 망막 세포들이 생성됐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단계의 연구로 시력이 향상된 경우 손상된 쥐의 망막내 신경이 어느 정도 반응했는지를 측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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