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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다큐멘터리 ‘생명연장의 꿈, 희망은 있는가’ - 김효수교수, 조현재교수 팀
    관리자 | 2009-11-25 15:26

 SBS 다큐멘터리 ‘생명연장의 꿈, 희망은 있는가’

성체줄기세포 치료 등 차세대 줄기세포시장 진출 청신호

김효수 교수, 조현재 교수 인터뷰

지난해 체세포 역분화를 통한 만능줄기세포유도에 성공한 본 사업단 심혈관센터의 김효수 교수(내과)와 조현재 교수(내과)는 2009년 11월 11일에 방영된 SBS 스페셜 다큐멘터리 ‘생명연장의 꿈, 희망은 있는가’ 편에서 국내 세포치료 연구를 대표하여 서울대학교병원 심혈관 연구실 소개 및 성체로부터 분리한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법 개발 확립, 그리고 세포치료개발 단계 및 치료 현황에 관해 소개하였다.

조현재 교수는 이번 인터뷰에서 특정유전인자을 바이러스를 사용하여 주입하는 방법이 아닌 단백질의 조합만으로 역분화 만능줄기세포를 유도할 수 있으며, 유도된 세포는 기존의 배아줄기세포와 기능적으로 매우 유사한 만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밝혔다. 이와 같은 새로운 유도 방법은 기존 역분화 줄기세포가 가지는 안전성 문제, 발암성 우려 등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효수 교수는 실제로 줄기세포치료를 받고 건강을 되찾는 난치병 환자의 수도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줄기세포치료 자체는 아직까지는 임상연구단계이며 섣부른 사용은 여러 가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음 지적하였다. 또한 최근 일부에서 줄기세포 치료를 만병통치약으로 오인하고 있는 사례가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며, 향후 건전하고 과학적인 근거에 따른 사용이 요구됨을 강조하였다. 줄기세포뱅크와 관련해서는 최대 50년까지 보관할 수 있는 세포은행을 이용하여 제대혈을 보관하는 것이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음을 밝혔다.


이번 방송은, 난치병치료를 위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방법 뿐 만 아니라 새로운 항암백신의 개발 및 이용 실태, 그리고 세포은행을 이용한 자신의 제대혈 줄기세포의 보관 등 수명연장을 위해 현재 전 세계 의학 치료수준에 대해 보도하는 등 한국의 바이오산업과 제약 산업의 현주소를 재조명하고 특히, 국제시장에서의 한국줄기세포시장의 위상을 소개하는 등 국내 바이오산업에 대해 다룬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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